본인 개발 인생 회고
요즘 알고리즘을 장학한 리센느라는 그룹이 있다.
대략 두달 전쯤, 어쩌다 아래 영상을 처음 봤다. 재미 + 영상미 + 캐릭터 다 갖춘 예능 같은 느낌
그후에 보다보니 안원잘부 모든 영상과 나의 연수 아저씨까지 정주행했다.
그후엔 알고리즘이 장악되어 오만 영상을 다보게되었는데 봐도봐도 끝이 없다.
24,25 영상들 보면 좀 짠한 영상도 많은데 지금은 대 리센느의 시대, 리센느가 대한민국을 물들이고 있다.
그들의 물이 들어오기전부터 한순간도 쉬지 않고 노를 젓고 있던 서사, 최선을 다해준 대표의 낭만,
이렇게 열심히 하는 아이들이 잘되길 바라는 수많은 사람들의 바램의 집합이 아니었을까 생각한다.
약간 돌아왔는데, 요즘 개발자를 하는 혹은 지망하는 사람들의 처지가 좋은 사람보다는 갑갑한 사람들이 더 많을 것 같다.
절망편까진 아닌 것 같고, 희망편은 못되겠지만 나라는 사람의 경험을 공유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