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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개발 인생 회고

· 약 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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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ntend Developer

요즘 알고리즘을 장학한 리센느라는 그룹이 있다.

대략 두달 전쯤, 어쩌다 아래 영상을 처음 봤다. 재미 + 영상미 + 캐릭터 다 갖춘 예능 같은 느낌

그후에 보다보니 안원잘부 모든 영상과 나의 연수 아저씨까지 정주행했다.

그후엔 알고리즘이 장악되어 오만 영상을 다보게되었는데 봐도봐도 끝이 없다.

24,25 영상들 보면 좀 짠한 영상도 많은데 지금은 대 리센느의 시대, 리센느가 대한민국을 물들이고 있다.

그들의 물이 들어오기전부터 한순간도 쉬지 않고 노를 젓고 있던 서사, 최선을 다해준 대표의 낭만,

이렇게 열심히 하는 아이들이 잘되길 바라는 수많은 사람들의 바램의 집합이 아니었을까 생각한다.

약간 돌아왔는데, 요즘 개발자를 하는 혹은 지망하는 사람들의 처지가 좋은 사람보다는 갑갑한 사람들이 더 많을 것 같다.

절망편까진 아닌 것 같고, 희망편은 못되겠지만 나라는 사람의 경험을 공유해본다.

자프링 학습 회고

· 약 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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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ntend Developer

이제 날이 살살 풀리는데 올해 여름은 참 더웠다.

6월부터 자프링 공부를 전업으로 진행 했는데, 더운 시기에 실내에서 공부만 해도 됐다는건 감사한 일인 것 같다.

공부한 내용들에 대한 간단정리 및 회고를 작성해본다.

상하이 여행한 이야기 1부

· 약 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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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ntend Developer

지난 튀르키예 여행을 다녀왔던 동생과 이번에 상하이 여행을 다녀왔다.

여러 악명으로 인해 여행지로서의 중국은 전혀 고려 해본 적이 없었는데, 동생의 제안과 무비자로 갈 수 있다해서 큰 맘 먹고 다녀왔다.

참고로 중국 무비자 정책은 2025년 12월 31일까지, 무비자 입국했을 때 30일까지 중국에 머물 수 있다고 한다.

그렇게 가깝지만 먼 나라인 중국 상해를 방문한 후기를 남긴다.

Material Theme 이슈 해결하는 이야기

· 약 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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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ntend Developer

이번주에 발생한 일인데, 갑자기 잘사용하던 Material Theme extension을 vscode가 저절로 삭제했다.

기본 테마는 이미 material theme에 익숙해진 나에게 너무 불편했고, 다시 설치하니 vscode가 또 삭제하더라...?

나중에는 검색해도 안나오더라.

material-theme-in-market-place

해당 이슈를 해결하는 이야기이다.

개발 관련 내용 둘러보는 글

· 약 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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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ntend Developer

항상 그랬겠지만 개발자로 살아남으려면 참 해야할 것, 알아야 할 것이 많다.

새로운 기술, 흥미로운 사이드 프로젝트, 유명 라이브러리의 구현 분석등...

보다보면 나만 뒤처진다는 생각이 들때가 많은데, 학습과 성장에 대해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이 나뿐만 아닐 것이다.

사람이 새싹도 아니고 어떻게 성장만 하겠는가!

공부할 시간 내기가 정말 쉽지 않은게 현실이다. 해도 까먹음... ㅠㅠ

연애...

사실 이건 방법이 없다... 그냥 해야한다. 한잔해🥂

나는 문제를 풀거나, GeekNews, velog trands, 유명 블로그들의 글들을 읽어보는 식으로 이모저모 살펴본다.

이번 포스팅은 여태 눈팅한 내용들에 대해 얉고 넓게 작성해본다.

개발 잡담

· 약 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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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ntend Developer

정말 간만에 업무 외의 개발을 할일이 있었다.

한 친구가 반복적이고 변경사항이 많은 업무를 개발로 처리할 수 있냐고 물어 본 것이다.

듣다보니 나도 가능한지 궁금해져서 진행하게 되는데...

검색기능 관련 소소한 이야기

· 약 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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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ntend Developer

지난주까지 정말 바쁘게 보냈다.

대략 2년 정도 개발 및 운영된 기존의 코드베이스를 전부 재작성하는 작업을 마무리했고, 친구들과 진행하던 운영체제 공부도 진도를 다 나갔다.

글을 쓸만한 내용은 계속 생기는데 바빴다 보니 또 포스팅을 띄엄띄엄 하게 된다.

시간 날 때 관련된 내용을 포스팅하기로 다짐하면서, 오늘 생긴 주제인 검색에 관한 간단한 포스팅을 작성하겠다.

정보처리기사 실기 후기

· 약 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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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ntend Developer

오늘 정처기 실기 시험을 치고 왔다.

바쁘다보니 포스팅 할 여유가 없었는데, 간략히 작성할 수 있는 내용이라 적어본다.

올 주관식에 합격률도 낮은 편이고, 공부할 시간이 정말 부족해서 합격할 자신이 없었다.

그래서 뭔가 더 하기 싫었던 건지, 시간을 허비하다 막판에 후회하며 공부했는데, 막상 시험 쳐보니 왠걸 생각보다 쉽게 나왔다고 생각했다.

떨어지면 과거의 나를 때리고 싶을 것 같다.

대문은 또승수 stove-leag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