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뉴 쓰레기통 수리하는 이야기
몇 년 동안 우리 집에서 있던, 샤오미 쓰레기통으로 유명한 토뉴 쓰레기통이 8월 중순쯤 갑자기 고장났다.
손을 흔들어도 열리지 않는 현상...
새로 사자니 10만원이 넘고, 그냥 쓰레기통으로 바꾸자니 아쉬운 상황에서 보다보니 센서는 동작하는 것 같았다.
뭔가 이거 고칠 수 있을 것 같은데 싶었다.
몇 년 동안 우리 집에서 있던, 샤오미 쓰레기통으로 유명한 토뉴 쓰레기통이 8월 중순쯤 갑자기 고장났다.
손을 흔들어도 열리지 않는 현상...
새로 사자니 10만원이 넘고, 그냥 쓰레기통으로 바꾸자니 아쉬운 상황에서 보다보니 센서는 동작하는 것 같았다.
뭔가 이거 고칠 수 있을 것 같은데 싶었다.
회고 1편을 쓰고, 보니 내가 이 블로그를 시작한 시기가 그맘때더라
그때 쓴 1년차 회고를 보니 참 시간 빠르다. 나는 내가 이렇게 될 줄 알았을까?
그때의 내가 지금의 나를 보면 어떨까 궁금하다.
최근 알고리즘을 장학한 리센느라는 그룹이 있다.
대략 두달 전쯤, 아래 영상을 처음 봤다.
재미 + 영상미 + 캐릭터 다 갖춘 예능 같은 느낌! 보다보니 곰 영상과 나의 연수 아저씨까지 정주행했다.
그후 알고리즘이 장악되어 오만 영상이 다나오는데 다 새롭다... 컨텐츠가 끝이 없다.
24,25년도 영상들 보면 좀 짠한 영상(미나미의 한번만 ㅠㅠ)도 있지만
지금은 대 리센느의 시대, 리센느가 대한민국을 물들이고 있다.
이렇게 까지 잘되는건, 물이 들어오기전부터 한순간도 쉬지 않고 노를 젓고 있던 서사,
최선을 다해준 대표의 낭만, 열심히 하는 아이들이 잘되길 바라는 수많은 사람들의 바램의 집합이 아닐까 생각한다.
약간 돌아왔는데, 요즘 개발자를 하는 혹은 지망하는 사람들의 처지가 좋은 사람보다는 갑갑한 사람들이 더 많을 것 같다.
절망편까진 아닌 것 같고, 희망편은 못되겠지만 나라는 사람의 경험을 공유해본다.
본인은 20살 여름방학에 부산 북부 면허시험장에서 1종 보통 면허를 취득했다.
초반에 몇번 운전하다 장롱면허가 되었는데, 집안 사정으로 운전을 해야할 일이 생겼다.
10년째 장롱인 내가 갑자기 운전 연습을...? 막상 하려니 걱정되더라.
본인의 장롱 탈출 과정부터 카쉐어링에 대해 대략적인 부분을 정리 해보려 한다.
이제 날이 살살 풀리는데 올해 여름은 참 더웠다.
6월부터 자프링 공부를 전업으로 진행 했는데, 더운 시기에 실내에서 공부만 해도 됐다는건 감사한 일인 것 같다.
공부한 내용들에 대한 간단정리 및 회고를 작성해본다.
직접적인 여행기를 작성한 2부이다.
여행에 대한 전반적 참고 사항은 아래 1부 참조!
지난 튀르키예 여행을 다녀왔던 동생과 이번에 상하이 여행을 다녀왔다.
여러 악명으로 인해 여행지로서의 중국은 전혀 고려 해본 적이 없었는데, 동생의 제안과 무비자로 갈 수 있다해서 큰 맘 먹고 다녀왔다.
참고로 중국 무비자 정책은 2025년 12월 31일까지, 무비자 입국했을 때 30일까지 중국에 머물 수 있다고 한다.
그렇게 가깝지만 먼 나라인 중국 상해를 방문한 후기를 남긴다.
이번주에 발생한 일인데, 갑자기 잘사용하던 Material Theme extension을 vscode가 저절로 삭제했다.
기본 테마는 이미 material theme에 익숙해진 나에게 너무 불편했고, 다시 설치하니 vscode가 또 삭제하더라...?
나중에는 검색해도 안나오더라.

해당 이슈를 해결하는 이야기이다.
항상 그랬겠지만 개발자로 살아남으려면 참 해야할 것, 알아야 할 것이 많다.
새로운 기술, 흥미로운 사이드 프로젝트, 유명 라이브러리의 구현 분석등...
보다보면 나만 뒤처진다는 생각이 들때가 많은데, 학습과 성장에 대해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이 나뿐만 아닐 것이다.
사람이 새싹도 아니고 어떻게 성장만 하겠는가!
공부할 시간 내기가 정말 쉽지 않은게 현실이다. 해도 까먹음... ㅠㅠ

사실 이건 방법이 없다... 그냥 해야한다. 한잔해🥂
나는 문제를 풀거나, GeekNews, velog trands, 유명 블로그들의 글들을 읽어보는 식으로 이모저모 살펴본다.
이번 포스팅은 여태 눈팅한 내용들에 대해 얉고 넓게 작성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