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여행한 이야기 1부
· 약 11분
지난 튀르키예 여행을 다 녀왔던 동생과 이번에 상하이 여행을 다녀왔다.
여러 악명으로 인해 여행지로서의 중국은 전혀 고려 해본 적이 없었는데, 동생의 제안과 무비자로 갈 수 있다해서 큰 맘 먹고 다녀왔다.
참고로 중국 무비자 정책은 2025년 12월 31일까지, 무비자 입국했을 때 30일까지 중국에 머물 수 있다고 한다.
그렇게 가깝지만 먼 나라인 중국 상해를 방문한 후기를 남긴다.
지난 튀르키예 여행을 다 녀왔던 동생과 이번에 상하이 여행을 다녀왔다.
여러 악명으로 인해 여행지로서의 중국은 전혀 고려 해본 적이 없었는데, 동생의 제안과 무비자로 갈 수 있다해서 큰 맘 먹고 다녀왔다.
참고로 중국 무비자 정책은 2025년 12월 31일까지, 무비자 입국했을 때 30일까지 중국에 머물 수 있다고 한다.
그렇게 가깝지만 먼 나라인 중국 상해를 방문한 후기를 남긴다.
나는 친한 동생과 함께 2024/01/06 ~ 2024/01/20 일정으로 튀르키예 여행을 다녀왔다.
동서양의 교차점이자 어릴때부터 막연히 가고 싶었던 튀르키예 여행을 행복하게, 무사히 다녀온 후 다음 여행자들을 위한 후기를 남긴다.